CBAM · 탄소국경조정제도

제품 하나하나의 탄소를,
실측으로 증명합니다
2027년 의무 검증.
지금이 준비의 창입니다
한 번 실측하면,
모든 CBAM에 대응합니다

EU에 이어 영국까지 — CBAM은 확산되는 글로벌 흐름입니다. 검증 가능한 실측 데이터가 기본값 대비 탄소 비용을 크게 낮춥니다.

실측 데이터 기반 / 유량계 없이 제품별 내재배출 산정

CBAM 자세히
현실 진단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이
CBAM을 모릅니다

모른다고 해서 규제가 유예되지는 않습니다. 준비가 늦은 기업이 많다는 것은, 지금 준비하는 기업에게 앞설 기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78.3%모르고 있음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중기 CBAM 및 탄소중립 대응현황 조사」
2023년 · 300개 제조 중소기업 대상

제대로 아는 기업은 21.7%뿐입니다

EU CBAM이 2026년 본격 시행되고 영국까지 확산되는 지금, 대부분의 제조 중소기업은 여전히 대응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더 큰 문제는 비용 부담입니다.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상당수가 탄소중립으로 인한 비용을 우려했지만, 그 비용을 어떻게 줄일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73.4%
탄소중립 비용 부담
(매우+대체로)
78.3%
CBAM 인지 부족
넓어지는 이유

왜 지금 제품 탄소인가

CBAM은 그 중 하나입니다. 공급망 요구와 수출 인증까지, 제품 단위 탄소 데이터가 필요해지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REGULATION

CBAM 규제

EU 6개 품목(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수소·전력) 수출 시 의무 대상입니다.

SUPPLY CHAIN

글로벌 공급망 요구

직접 수출 대상이 아니어도, 원청사가 3차 밴드까지 탄소 데이터를 요구하면 대응이 필요해집니다.

CERTIFICATION

수출 인증·ESG

해외 인증·평가 대응을 위해 제품 단위 탄소 데이터가 요구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비용의 갈림길

기본값으로 낼까, 실측으로 아낄까

CBAM은 제품에 내재된 탄소 배출량에 비용을 매깁니다. 실측 데이터가 없으면 보수적으로 높게 설정된 기본값(default)이 적용되어, 실제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낼 수 있습니다.

기본값 적용
247,000 €
보수적 기본 배출계수로 산정 — 실제 공정이 더 깨끗해도 반영 안 됨
실측 적용
60,000 €
제품별 실제 배출량으로 산정 —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정확히 반영
같은 제품, 산정 방식만 바꿔  약 18만 유로  차이
※ 위 수치는 특정 품목(강관류)을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절감액은 품목·공정·배출 수준·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산되는 규제

한 번 실측하면, CBAM + 공급망 PCF 요구

CBAM은 EU만의 제도가 아닙니다. 영국이 뒤따르고, 원청사의 공급망 탄소 요구까지 늘고 있습니다. 요구가 늘어날수록, 한 번 갖춘 실측 데이터의 가치는 커집니다.

EU · 2026

완전 시행

2026년 1월 본격 시행. 2027년 9월 첫 인증서 제출·검증.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수소·전력.

UK · 2027

영국 시행

2027년 1월 시행, 전환기간 없이 바로 과금. 실측·기본값 선택 가능 — 실측이 비용을 낮춥니다.

GLOBAL

확산 중

주요 교역국에서 유사 제도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실측 체계를 미리 갖추면 확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습니다.

SUPPLY CHAIN

원청 요구

직접 규제 대상이 아니어도, 원청사가 협력사에 탄소 데이터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유량계 없이, 제품별 탄소를 실측으로

고가의 정밀 계측 설비를 새로 달지 않습니다. 기존 운영 데이터에서 제품별 내재 배출량을 산정하여, 검증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제품별 내재배출 산정

당사 고유 산정 로직을 기반으로, 제품별·공정별 탄소 배출량을 데이터로 산정합니다.

유량계 없는 실측

보일러·열처리로 등 개별 계측이 어려운 설비도, 기존 데이터로 배출량을 산정합니다.

검증 대응 자료

EN ISO/IEC 17029 검증체계에 맞춰, 설비별 검증에 대응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준비합니다.

재사용 가능한 데이터

한 번 산정한 실측 데이터는 CBAM·공급망 PCF·ISO 14067 모두에 활용됩니다. 제도별로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CBAM 비용의 구조

부과 대상은 제품에 내재된 배출량에서 무상할당분을 뺀 만큼입니다. 실측으로 내재배출을 정확히 낮추면, 부과 대상 자체가 줄어듭니다.

내재 배출량무상할당 = 부과 대상
× 수량 × 탄소가격
실측으로 내재 배출량을 정확히 산정하면, 부과 대상이 줄어 비용이 낮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CBAM, 핵심만

Q.CBAM이 무엇인가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은 EU 등으로 수입되는 탄소집약 품목(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수소·전력)에 내재된 탄소 배출에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국내 제조사가 이들 품목을 수출하면 대응이 필요합니다.
Q.언제부터 대응해야 하나요?
EU CBAM은 2026년 본격 시행, 2027년 9월 첫 검증·제출입니다. 영국 CBAM은 2027년 1월 시행됩니다. 2026년 하반기가 사전 준비의 전략적 시점입니다.
Q.기본값과 실측, 무엇이 다른가요?
실측 데이터가 없으면 보수적으로 높게 설정된 기본값이 적용됩니다. 실제 공정이 더 깨끗해도 반영되지 않아 비용이 커집니다. 실측으로 산정하면 실제 배출을 정확히 반영해 부과 대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Q.유량계 없이 어떻게 배출량을 산정하나요?
개별 계측 설비를 새로 달지 않고, 기존 운영 데이터(연료·전력·생산 기록)를 기반으로 제품별 내재 배출량을 산정합니다. 당사 고유의 데이터 재구성 로직을 적용해, 추가 센서 없이도 실측 수준의 정확도를 확보합니다.
Q.검증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CBAM 신고에는 설비별 검증보고서가 필요합니다. EN ISO/IEC 17029 검증체계에 맞춰, 검증기관 실사에 대응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사전에 준비합니다.
Q.CBAM 대상이 아닌데도 탄소 산정이 필요한가요?
네, 필요할 수 있습니다. CBAM 6개 품목에 해당하지 않아도, 원청사가 공급망 상위 요구로 제품 탄소 데이터를 요구하거나 수출 인증·ESG 평가 대응이 필요한 경우 제품 탄소발자국(PCF) 산정이 필요합니다.
Q.PCF가 무엇인가요?
PCF(제품 탄소발자국)는 ISO 14067 기준으로 원료 조달부터 생산까지 제품 단위로 산정하는 탄소 배출량입니다. CBAM은 이 개념이 적용되는 여러 규제·요구 중 하나입니다.
진행 절차

진단부터 검증 대응까지

STEP 01

대상 품목 확인

수출 품목이 CBAM 대상인지, 배출 산정 범위를 진단합니다.

STEP 02

실측 배출량 산정

기존 데이터로 제품별 내재 배출량을 산정합니다.

STEP 03

비용 시뮬레이션

기본값 대비 절감 효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합니다.

STEP 04

검증 대응 준비

검증보고서에 필요한 근거 자료를 갖춥니다.

매 신고 주기마다

한 번의 산정을, 매년 자동으로

CBAM은 매년 배출량을 신고·검증해야 합니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 AX-EMS로 연결하면, 산정한 실측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신고 시점마다 근거를 자동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우리 제품, 실측하면 얼마나 아낄까요?

기본값 대비 절감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027년 검증 전, 지금이 준비의 창입니다.

※ 본 안내는 CBAM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 배출량 산정·검증 및 비용은 품목·공정·제도 세부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관계기관·검증기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
CBAM 관련 인사이트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