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산정 방식이 중요한가
같은 제도, 다른 결과
에너지경비 비중을 어떻게 산정하느냐에 따라 연동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추정으로 나누면 실제 사용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추정 배부
노무비·판매금액 비율
- 제품별 실제 에너지 사용을 반영하지 못함
- 열을 많이 쓰는 제품과 적게 쓰는 제품이 뒤섞임
- 제3자 검증에서 근거가 약함
- 정부 가이드북도 "추정"임을 명시
실측 산정
제품별 실제 데이터
- 제품별·공정별 실제 사용을 데이터로 산정
- 제품마다 다른 에너지 특성을 반영
- 재현 가능하고 검증에 강함
- 유량계 등 고가 정밀계측 없이 구현
자주 묻는 질문
에너지경비 납품대금 연동제, 핵심만
Q.에너지경비 납품대금 연동제는 언제 시행되나요?
하도급법상 에너지비용 연동은 2026년 8월 11일, 상생협력법상 에너지경비 연동은 2026년 12월 3일 시행됩니다. 제도 시행 전이라도 선제적으로 연동 약정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Q.어떤 경우에 의무적으로 연동해야 하나요?
제조 등에 사용되는 에너지경비(전기·가스·유류·증기·열 등)가 납품대금의 10% 이상인 수·위탁 거래는 원칙적으로 의무 연동 대상입니다. 다만 계약기간 90일 이하, 계약금액 1억원 이하, 위탁기업이 소기업인 경우, 미연동 합의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Q.에너지경비 비중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정부 가이드북은 산출내역서·계량기·제조원가명세서 등을 활용하는 여러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중 일부는 노무비나 판매금액 비율로 나누는 추정 배부 방식입니다. 티엠에스솔루션은 제품별 실측 데이터로 에너지경비를 산정하여, 추정보다 정확하고 검증 가능한 비중을 제시합니다.
Q.연동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연동제를 회피하기 위한 탈법적 계약 등 금지행위에 대해서는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Q.확인서는 누가 발급하나요?
원가분석 전문기관이 회계자료 등을 확인하여 에너지경비·원재료 비중에 대한 확인서를 발급합니다. 티엠에스솔루션은 관련 전문기관 풀에 등록되어 있으며, 실측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비중 산정을 제공합니다.
진행 절차
신청부터 확인서까지
STEP 01
대상 여부 확인
에너지경비가 납품대금의 10% 이상인지 데이터로 검토합니다.
STEP 02
실측 데이터 산정
제품별·공정별 에너지 사용을 데이터로 산정합니다.
STEP 03
비중 확인서
산정 결과를 근거로 에너지경비 비중을 확인합니다.
STEP 04
연동 약정 지원
협의·약정 체결에 필요한 근거 자료를 제공합니다.
일회성 산정을 넘어
한 번의 산정을, 매달 자동으로
연동제는 매 조정 주기마다 에너지경비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 AX-EMS로 연결하면, 산정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조정 시점마다 근거를 자동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우리 회사, 연동 대상일까요?
먼저 에너지경비 비중을 확인해 보세요. 대상 여부와 예상 산정 방향을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 본 안내는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법적 효력을 갖지 않으며, 실제 연동 대상 여부 및 산정은 개별 계약·거래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